양평 ‘강상탁구동호회’, 제2·3대 회장 이·취임식 성료

양평 ‘강상탁구동호회’는 지난 1월 17일 제2대 이상용 회장 이임식 및 제3대 조현웅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전진선 군수가 축사하고 있다. 사진=서안종
양평 ‘강상탁구동호회’는 지난 1월 17일 제2대 이상용 회장 이임식 및 제3대 조현웅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안상봉 사회자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사진=서안종
양평 ‘강상탁구동호회’는 지난 1월 17일 제2대 이상용 회장 이임식 및 제3대 조현웅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맨 왼쪽 2대 이상용 회장과 ,맨 오른쪽 신임 3대 조현웅 회장에게 축하 화환이 증정됐다. 사진=서안종
양평 ‘강상탁구동호회’는 지난 1월 17일 제2대 이상용 회장 이임식 및 제3대 조현웅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축하 떡케이크를 자르는 2.3대회장과 내외 귀빈. 사진=서안종
양평 ‘강상탁구동호회’는 지난 1월 17일 제2대 이상용 회장 이임식 및 제3대 조현웅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여영구 회원의 섹소폰 연주. 사진=서안종
양평 ‘강상탁구동호회’는 지난 1월 17일 제2대 이상용 회장 이임식 및 제3대 조현웅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여흥을즐기는 회운들. 사진=서안종

양평 ‘강상탁구동호회’는 지난 1월 17일 제2대 이상용 회장 이임식 및 제3대 조현웅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호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고 회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 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 등 내외빈과 회원 다수가 참석했다.

전진선 군수는 축사를 통해 “‘강상탁구장’은 건립 5주년을 맞아 김현수 전 국가대표 코치의 탁월한 지도와 회원들의 열정으로 양평군수배 및 경기도 탁구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전임 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신동호 강상면장, 이주동 양평탁구연합회장, 신호진 강상면체육회장 등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강상탁구장’은 사회체육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친목과 체력 증진을 도모하며 지역 모범 동호회로 자리 잡고 있다.

한편, 2부 행사에서는 회원들의 재능 기부로 이루어진 여흥 시간이 이어졌다. 기타·전자오르건·색소폰·고고장구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참석자들이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안종 기자
서안종 기자
"만 권의 책을 읽는 것 보다 만 리를 걸어라"는 좌우명으로 국내외 여행과 산행을 통해서 물 맑고 공기 좋은 양평에서 노년을 보내며 함께 더불어 사는 봉사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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