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미 새이레기독학교 교감이 입학설명회에서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강은선
양평 새이레기독학교. 사진=강은선
입학설명회에 참석한 학부형들. 사진=강은선
송미경 교장이 학부모들의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 사진=강은선

새이레기독학교가 지난 6월 29일 오후 1시, 옥천면 이 학교에서 입학설명회를 열었다.

새이레기독학교는 기독 대안학교로, 타인과의 공존, 공동체 성장을 목표로 하는 교육을 지향하면서 학생들이 전인적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이레기독학교는 유아 5세에서 7세까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모집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돼 20여 명의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최선미 교감 사회로 진행된 이날 설명회는 새이레기독학교 재학생들의 활동 모습을 영상으로 시청하는 시간으로 시작됐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다양한 질문들이 쏟아졌다. 한 학부모는 “우리 아이는 중학교 3학년인데 새이레기독학교에 입학할 경우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염려된다”고 질문했다.

이에 대해 송미경 교장은 “새로운 친구가 적응할 때까지 먼저 온 선배들이 친형제처럼 잘 돌보아주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답변했다.

이번 입학설명회를 통해 많은 학부모들이 학교의 교육 철학과 방향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새이레기독학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신뢰받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 새이레기독학교(031-771-6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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