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7일부터 8일까지 양동역 일원에서 양평부추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양평군에 따르면 양동면은 전국 최고의 여름부추 생산지다. 양동면은 170여 농가에서 123억의 부추를 생산한다.

양평부추축제는 양동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생산, 유통, 가공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개최한다.

양평군 관계자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다양한 양평부추축제로 초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양평부추축제추진위원회(010-3732-5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