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읍 창대리 리버파크 어반 경로당 개관식 열어

창대리 경로당이 문을 열었다.

창대리 경로당 개관식이 8월 1일 창대리 리버파크 어반 아파트 노인정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용녕 양평지회장, 조찬희 분회장, 황기홍 경로당 회장, 이봉희 경로당 추진위원장, 노인회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김용녕 양평지회장은 “경로당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경로당이 주민 화합의 장소와 주민휴식, 아파트 발전의 토론의 장으로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개관식 후 총회와 임원선출을 했다. 이어, 인근 두리봉 막구수 집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회원간 친목 도모했다.

 

박승동 기자
박승동 기자
서울에서 은퇴 후 양평으로 이사와 문화 미디어 부분 재능을 활용해 시니어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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