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이제는 무성한 풀이 쓰레기조차 뒤덮었다. 사진=김경랑

양평 명소인 두물머리 입구 일부 도로가 몇 년 째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최근 양평군에 따르면, 두물머리 입구 도로는 쓰레기 문제로 연중 지속적으로 민원이 제기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

양평군 관계자는 “두물머리 입구 도로는 개인 소유 땅이라 군이 어떻게 처리할 방법이 없다”며, “양평군 도로과가 국유지 측량 결과, 도로 일부는 국유지도 포함돼 있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관계 공무원들과 소통이 안 돼 쓰레기가 방치되는 실정”이라며, “경기도 관광지 10위 안에 드는 두물머리가 쓰레기로 덮어 있으니, 속히 깨끗한 길가로 변신해 명소답게 제 역활을 다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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