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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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에 이사 온 지 새내기 1년 차, 경기도 대한게이트볼협회 양평게이트볼 분회 회원으로 입문하여 훈련받으면서 선수로 활동하며, 심판 자격도 취득했다. 3월에 복지관을 알게 되어 3가지의 프로그램을 접하면서 노인복지관에 대해 감사함과 감동을 하면서, 양평을 더욱더 사랑하게 되었고, 나눔과 봉사 실천의 마음으로 양평노인종합복지관 시니어 기자단 양성 교육 이수 후 수습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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