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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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이 좋아 2018년 10월에 양평으로 이사온 56년생입니다. 계절마다 다른색들의 꽃들과 ,새들의 알아듣지 못하는 이야기들을 듣는 아담한 집에서 소소한행복을 만나며 살고있습니다. 옷 만드는 걸 좋아하고 ,그림을 배우며, 2022년 여름, 명동 동행쎄일패션쇼에서 , 시니어모델에, 입문한 시니어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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