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노인복지관(관장 김남규)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복지오락관'을 진행했다. 사진=강연옥

양평군노인복지관(관장 김남규)은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양평군 개군면 주읍리, 단월면 명성리2리, 지평면 월산3리 마을회관에서 지역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복지오락관’을 진행했다.

복지오락관은 복지자원이 부족한 취약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주민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3년 한 해 동안 총 3개소에 각 3개월씩 레크리에이션, 스마트폰 교육 등 6회기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문화혜택 및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받으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양평군노인복지관 김남규 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찾아가는 복지사업이 확대되어 복지 취약지역 어르신들에게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