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전망을 즐기며 자전거 타기와 달리기 머신을 이용할 수 있다. 사진=이종철
운동할 때 실내화 착용은 필수. 사진=이종철
점심시간은 이용이 제한된다고 안내하고 있다. 사진=이종철
개인 물품 보관함도 마련됐다. 사진=이종철
다양한 운동기구가 비치돼 본인 체력에 맞게 운동할 수 있다. 사진=이종철

7월 1일 양평군노인복지관이 정식 개관하면서 2층에 체력단련실도 동시에 문을 열었다.

양평노인복지관 2층 205호실에 새롭게 단장한 체력단련실은 동시에 20여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다.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점심시간은 문을 닫는다.

강향임 물리치료사는 “오전에는 노인일자리 담당자가 근무하고, 오후에는 전문 트레이너가 자원봉사로 상주해 운동방법과 장비사용법을 지도한다”고 전했다.

한편, 체력단련실 출입시에는 반드시 실내화 착용을 해야 하고, 이용시에는 이름을 기재하고 음식물 반입이 금지된다. 모든 장비는 최신형으로 구비됐다.

담당자는 “사용법을 모르는 경우, 담당자에게 사용법을 안내 받은 뒤 사용 할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무리하게 운동하시지 말 것”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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