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6월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26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서안종
양평군은 6월 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26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이봉주 선수의 싸인회. 사진 서안종
양평군은 6월 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26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달리기 전 선수들 준비운동으로 몸풀기를 열심히 하다. 사진=서안종
양평군은 6월 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26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출발선을 힘차게 출발하는 선수들. 사진=서안종
양평군은 6월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26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공룡 인형을 타고 출전한 선수. 사진=서안종
양평군은 6월 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26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유모차를 타고 1등으로 도착한 부부와 기뻐하는 아이. 사진=서안종
양평군은 6월 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26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1등으로 도착한 커플팀의 환호. 사진=서안종
양평군은 6월 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제26회 양평 이봉주마라톤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송파 대표로 출전한  왕관 쓰고 완주한 노익장. 사진=서안종

양평군은 6월 2일 강상체육공원에서 3600여의 선수가 출전한 가운데 제26회 양평 이봉주 마라톤 대회 겸 경인일보 남한강 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마라톤 대회는 그동안 병마와 싸워 이겨낸 이봉주 선수와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경인일보 홍정표 대표이사 사장, 양평군체육회 정상욱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3600여명의 선수들은 물 맑고 공기 좋은 아름다운 남한강을 끼고 4km, 10km 코스를 달리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사에서 “양평군은 365일 축제가 끊이지 않는 문화예술레포츠의 향연이 넘치는 곳”이라며, “마음껏 기량을 펼치시고 목표하는 좋은 성적을 거두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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