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생활문화센터가 6월 1일 이 센터에서 지난해 이어 두번째로 '생활문화페스타in양평' 축제를 열었다. 양평 라랄라 통기타팀이 공연하고 있다. 사진=김경랑

양평생활문화센터가 6월 1일 이 센터에서 지난해 이어 두번째로 ‘생활문화페스타in양평’ 축제를 열었다. 풍경소리라탄이 라탄소품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김경랑
양평생활문화센터가 6월 1일 이 센터에서 지난해 이어 두번째로 ‘생활문화페스타in양평’ 축제를 열었다. 협동조합맑은사람들이 진행한 산채나물 만두 만들기 체험. 사진=김경랑
서종예술터의 양말목공예 체험행사. 사진=김경랑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다양한 먹거리 푸드트럭. 사진=김경랑
익스트림 벌룬쇼를 관람하는 아이들과 학부모. 사진=김경랑
아이들이 익스트림 벌룬쇼 관람 후 선물로 받은 풍선을 들고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김경랑

[공동취재=김경랑·강연옥 기자] 양평생활문화센터가 6월 1일 이 센터에서 지난해 이어 두번째로 ‘생활문화페스타in양평’ 축제를 열었다.

이날 축제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양평지역 생활문화동아리 12개팀이 참가해 열띤 공연을 펼쳤다. 행사 전 퓨전난타 공연과 통기타 연주로 흥을 돋웠다. 체험부스로 고져스(원석, 자개), 감성놀이터(액자), 한별나라(그립톡), 풍경소리라탄(라탄소품), 꼬물이 공방(천연디푸저), 한땀 두땀(가죽공예), 랑이쏘잉(헤어밴드), 서종예술터(양말목공예)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활동도 마련됐다.

양평현대목판화회의 생활판화, 마을공방 고운숨의 천연비누·치약 만들기, 협동조합맑은사람들의 산채나물 만두 만들기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어린이 관람객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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