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재단은 코리아 클래시컬 플레이어스를 초청하여 6월29일(토) 오후 3시에 양평생활문화센터 씨어터양평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포스터=양평문화재단
코리아 클래시컬 플레이어스가 연주할 곡은 모차르트 ‘작은 세레나데’, 비발디 ‘사계 중 여름’,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등 총 7곡이다. 사진=음악회 포스터

양평문화재단이 오는 29일 오후 3시 양평생활문화센터 씨어터 일원에서 ‘별빛물빛콘서트 IN 양평’ 6월 공연을 갖는다.

양평문화재단은 6월 ‘별빛물빛콘서트 IN 양평’에 ‘코리아 클래시컬 플레이어스'(Korea Classical Players)를 초청해 양평군민에게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 감상 기회를 제공한다.

‘코리아 클래시컬 플레이어스’는 세계적인 수준의 연주 실력을 자랑하는 젊고 역동적인 연주자들로 이뤄진 단체다. 이 단체는 고전 음악부터 현대 음악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음악의 다양성과 아름다움을 청중에게 전달하는 스트링 오케스트라다. 스트링 오케스트라는 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로 구성된다.

이번에 선보일 곡은 모차르트 ‘작은 세레나데’, 비발디 ‘사계 중 여름’,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등 총 7곡이다.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로 구성했다.

6월 11~18일 신청기간 내에 온라인 신청해야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무료. 공연장소는 양평생활문화센터 씨어터(양평군 물안개공원길38 2층)다. 만 7세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다.

문의 : 양평문화재단 생활문화팀(031-775-6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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