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자원봉사센터
양평군기업인협의회와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30일 양평읍 공흥리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 희망릴레이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기업인협의회 및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봉사에 앞서 결의를 다지고 있다. 사진=양평읍
양평군기업인협의회와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30일 양평읍 공흥리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 희망릴레이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구슬땀을 흘리며 싱크대 교체작업을 하는 회원. 사진=양평읍

양평군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와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현주)가 지역사회 이익 환원의 일환으로 관내 주거 취약 계층 독거 어르신 가정에 집 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양평군기업인협의회와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월 30일 양평읍 공흥리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 희망릴레이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13년부터 양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민관협력 재능나눔 사업인 ‘행복의 집, 희망릴레이 집수리’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봉사에 참여한 양평군기업인협의회는 양평군종합지원봉사센터와 협업, 독거어르신 가정의 노후된 싱크대를 교체해 쾌적한 주거공간을 마련하는 나눔활동을 진행했다.

양평군기업인협의회 김광일 회장은 “양평에서 사업하면서 지역사회 환원에 대해 늘 고민하고 있으며, 이번 집수리 봉사로 주거환경이 취약한 어르신들이 깨끗한 공간에서 편안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양평군종합원봉사센터 이현주 센터장은 “매년 집수리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으나 여전히 관내 취약한 주거환경에 거주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관 단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관내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기업인협의회는 양평읍에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한 가구의 집수리를 추가로 추진할 예정이며,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도 ‘경기 사랑애 집고치기 사업’ 및 ‘주거환경개선사업 G-하우징’을 통해 양평관내 주거취약가구 주거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문의 : 양평군 희망복지팀 맹주연 주무관(031-770-2294)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