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인지활동 교육 중인 어르신들. 사진 =강연옥

양평군노인복지관(관장 김남규)은 21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복지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75세 이상 독거어르신 49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인지기능을 향상시키고 대인관계 및 심리적 정서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통해 일상생활 능력을 향상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 내용 중 치매예방으로 신체프로그램(체조, 소도구 상지 운동), 인지프로그램(알팅고, 퍼즐), 영양교육, 사회활동(키오스크 알기, 용문사 여행) 등으로 내용이 알차다.

교육이 끝난 후에도 강향임 물리치료사는 “꾸준하게 운동하는 습관은 치매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적당한 운동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하고 정신건강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2월 29일 치매예방교육 1회기를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진행해 8회기까지 3개 집단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031-774-9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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