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넌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아주 특별하단다.”

양평문화재단은 7월 12~13일 총 4회에 걸쳐 어린이를 위한 토이 뮤지컬 ‘목수쟁이 엘리’를 선보인다.

이번 토이 뮤지컬은 목수쟁이 토이를 통해 우리 모두가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 일깨우는 공연이다.

목수쟁이 엘리가 잠에 빠지자 신기한 일이 벌어진다는 내용이다. 작업장이 나무마을로 변신하면서 펼쳐지는 동화 같은 개성만점의 목각인형들이 등장한다.

이번 토이 뮤지컬은 어린이 관객들로 하여금 “세상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아주 특별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관람 연령은 36개월 이상이다. 사전예매기간은 7월 5일 오후 6시까지다.

문의 : 양평문화재단 문화사업팀(031-773-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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