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정착과 동물 생명 존중 의식 고취를 위해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회차 10월 21일 오후 2~4시 용문면 다목적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2회차는 10월 22일 오후 2~4시 양평읍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 1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양평군 반려인 또는 예비반려인이다. 다만, 반려동물 동반입장은 불가하다.

양평군에 주소지를 둔 반려인이나 예비반려인 누구나 9월 21일 부터 온라인으로 원하는 회차에 맞춰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교육신청하기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반려동물 문제행동 교정(짖음, 배변, 산책, 공격성 등) 1:1 방문교육과 토크콘서트, 펫티켓 등의 반려문화, 동물학대 및 안전사고 예방 등으로 이뤄진다. 반려동물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볼 수 있는 즉문즉답 시간도 있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의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반려동물 돌봄가구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 양평군 축산과 동물복지팀 노한일 주무관(031-770-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