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한노인회장배 임직원 파크골프대회가 4월 25~26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전국 시도연합회 임직원 68개팀 272명의 선수가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대한노인회 파크골프 임원과 선수단. 사진=서안종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대회 축사. 사진=서안종
양평 아랑고고장구단 식전 공연. 사진=서안종
제1회 대한노인회장배 임직원 파크골프대회가 4월 25~26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오른쪽부터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전진선 양평군수, 이중환 부회장, 김선교 국회의원 당선인, 최민희·최영보 군의원. 사진=서안종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시구로 대회가 시작됐다. 사진=서안종

제1회 대한노인회장배 임직원 파크골프대회가 4월 25~26일 양평파크골프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전국 시도연합회 임직원 68개팀 272명의 선수가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김호일 대한노인회장은 이날 “파크골프는 4명이 1시간 동안 18홀을 도는 동안 약 7000보를 걷는데, 하루 만보를 걸으면 무병장수한다”며, “파크골프를 범국민 운동으로 전개하기 위해 대한노인회 임직원이 파크골프 전령사가 돼 노인 건강증진과 친목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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