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양평군노인복지관이 7월 1일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사진=양평군노인복지관

양평군노인복지관이 7월 1일 신축 복지관 개관식을 연다.

양평군노인복지관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12만8000여 군민의 염원이었던 신축 복지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신축 복지관은 양평읍 중앙로 111번길 34-6에 자리하고 있다.

이날 사전 공연으로 양평어린이집 원아 22명이 ‘여행을 떠나요’ 무용을 선보이고, ‘모두 양평으로 여행을 오라’는 의미를 전한다. 이어 강상어린이집 원아 24명이 ‘내가 바라는 세상’ 합창도 선사한다.

‘디펄스(3인조 그룹)’의 트로트 믹스 댄스 및 ‘한소리 오케스트라’ 메들리 3곡과 양평군노인복지관 합창단(40명) 합창이 이어진다. 개관식 국민의례에서 애국가도 단원이 독창으로 준비한다.

복지관 회원들은 “‘사람과 자연, 매력양평’을 만드는 밑거름과 초석이 될 신축 양평군노인복지관 개관식을 앞두고 모두 큰 희망을 갖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김남규 관장은 “양평군 모든 어르신들이 배우고, 나누며, 선배시민으로서 존중받아 지역사회에 공헌함으로써 은퇴 후 삶이 풍성하고 행복해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 : 양평군노인복지관(031-774-9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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