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여행을 알리는 포스터
첫번째 강연은  4월 6일 시작된다. 사진=이종철

몽양 여운형 기념관은 오는 4월 6일부터 11월 2일까지 7, 8월을 제외한 6회에 걸쳐 ‘몽양과 떠나는 인문학 여행’ 강연을 실시한다.

몽양은 조선을 사랑한 독립운동가로 조선독립의 당위성을 주장한 외교인으로 활동했고, 동양 평화를 주창하고 한국 체육의 초석을 다진 인물이다.

이번 인문학 여행은 자주 통일 국가를 설계한 민족 지도자였던 몽양의 사상과 철학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념관 인근 몽양의 생가를 방문하면 몽양의 삶을 느낄 수 있다.

‘여운형, 21세기와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심용환 선생의 4월 첫 강연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알찬 기획으로 계속된다.

수강 신청은 본 기사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로 가능하며, 전화(031-775-6500)로 신청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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