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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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 교직 생활을 마치고 서울과 가까운 아름다운 이곳 양평에 제2의 보금자리를 마련했다.장애인 복지관에서 7여년간 문해교실을 만들어 한글과 수학을 가르치는 봉사 활동을했다. 얼마전 지인의 추천으로 시니어양평신문 기자로 일 해 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고 새로운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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