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인기동아리 ‘반별’의 첫번째 정기공연이 1월 6일 yp아트홀에서 열린다.

첫 무대공연 연극은 장 진 작가 원작으로, 사회 규탄과 차별 속에서 죽음을 선택한 여성들의 마지막 이야기, 그런 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삶을 지속하는 생존자인 검사관 이야기를 담은 연극이다.

연극 관계자는 “무대 위 이야기 속에서 나 자신과 가족을 떠올릴 수 있다”며 “실제로 우리 사회를 직접 살아가는 관객들의 시선이 함께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1월 6일 총 2회 마련된다. 1회차 오후 1시, 2회차 오후 3시다. 매회 40명 선착순 무료 예매로 진행된다.

예매 문의 : 010-6436-8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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