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인기동아리 ‘반별’의 첫번째 정기공연

청소년인기동아리 ‘반별’의 첫번째 정기공연이 1월 6일 yp아트홀에서 열린다.

첫 무대공연 연극은 장 진 작가 원작으로, 사회 규탄과 차별 속에서 죽음을 선택한 여성들의 마지막 이야기, 그런 시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삶을 지속하는 생존자인 검사관 이야기를 담은 연극이다.

연극 관계자는 “무대 위 이야기 속에서 나 자신과 가족을 떠올릴 수 있다”며 “실제로 우리 사회를 직접 살아가는 관객들의 시선이 함께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공연은 1월 6일 총 2회 마련된다. 1회차 오후 1시, 2회차 오후 3시다. 매회 40명 선착순 무료 예매로 진행된다.

예매 문의 : 010-6436-8578

김경랑 기자
김경랑 기자
우연한 기회가 주어져,양평시니어기자단 양성교육과 수습기간을 마쳐 양평시니어신문의 일원이 되어 큰 자랑으로 여기며,소중하게 가꿔 나가겠습니다. 기자의 존재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세금 내는 대상자들의 안녕과 복리증진, 법으로 합의된 공무를 충실히 하는지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자로 본연의 임무를 먼저 생각하는 군민의 눈과 귀 입을 대신하여 오직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갖은 시기와 조롱,압박에 굴하지 않는 소신을 관찰 시키겠습니다. 살고 있는 양평, 노년에 마음껏 평생 즐길 수 있는 여가 활동을 열심히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양평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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