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원이 양평역사문화대학을 개강한다고 25일 밝혔다.

양평역사문화대학은 ‘한국사와 조선왕실의 역사’를 주제로, 조선 5대 궁궐과 왕실 이야기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강의, 시민들의 역사소양을 넓히기 위해 기획됐다.

강사는 서울역사문화연구원 나각순 원장, 문화재청 이향우 문화재전문위원이 나선다.

강의는 4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오후 4~6시 양평문화원 2층 지제실에서 진행된다. 접수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2일까지다.

이번 강의는 ‘궁궐 가는 길’이란 주제와 ‘한국사 특강’, 두 개 주제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다. 수강생은 역사에 관심이 많은 주민으로 40명 내외다. 정원이 초과 될 경우 대기자 명단도 접수한다.

접수문의 : 양평문화원 사무국(070- 4258-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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