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회가 양평몽양컵 전국유도대회가 5월13일부터 15일까지 양평 물맑은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사진=이종철
양평군(G-S,C) 소속 백준호 선수가 대표로 선서하고 있다. 사진=양평군

제3회 양평몽양컵전국유도대회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물맑은 양평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3일 동안 개인전 경기만 진행됐다. 고등부 614명, 대학부 211명, 일반부 132명 등 선수 957명과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양평을 방문했다.

특히,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은 김명진(-73kg) 2위, 이상준(-81kg) 1위, 김종훈(-90kg) 1위, 한경진9-100kg) 1위, 이승엽(+100kg) 1위를 기록하며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해 ‘유도의 성지 양평’을 입증했다.

양평군 관계자는 “대회 유치로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고, 홈 그라운드 이점을 살려 최고의 성적을 낸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에게도 감사하다”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대한유도회 및 양평군 유도회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1개의 댓글

  1. 전국 몽양컵 유도 대회가 양평에서 개최도어 유종의미를 거두었다는 것을 이종철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숙박 관광업에도 활기를 찾아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되어 다행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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