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재단,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8월 정기공연 ‘나희경의 보사노바’ 개최

‘양평문화재단'(이사장 박신선)이 오는 8월 8일 오후 3시 양평문화재단 2층 씨어터 양평에서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 8월 정기공연으로 ‘나희경의 보사노바’ 공연을 개최한다.

22일 양평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쉼이 머무는 오후’를 주제로 브라질 특유의 낭만과 여유를 담은 보사노바와 재즈 선율을 통해 무더운 여름 관객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감성적인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콘서트에서는 싱어송라이터 나희경 씨가 보사노바와 브라질 음악 특유의 부드럽고 감성적인 리듬을 바탕으로 여름밤에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별빛물빛 콘서트 in 양평’은 다양한 장르의 숨은 아티스트 발굴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양평문화재단의 월간 공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8월 공연은 눈부신 여름날의 풍경과 보사노바 특유의 부드러운 리듬이 어우러져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예매는 오는 7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양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양평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yp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평문화재단 관계자는 “눈부신 여름날의 풍경과 보사노바 특유의 부드러운 리듬이 어우러져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 031-774-2610

강연옥 기자
강연옥 기자
양평군민의 발전과 행복에 기여하고자 시니어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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