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양평뉴스시민사회 양평뉴스시민사회 26일 몽양기념관서 청소년 위한 합창·뮤지컬·마술 공연 By 이종철 기자 2024-10-11 0 112 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위한 공연 포스터. 청소년을 위한 합창·뮤지컬·마술공연이 오는 26일 양평 몽양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은 양평예총이 주관하고 경기도가 후원하는 ‘경기도 문화의 날 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위한 YOUTH DREAM STAGE’를 주제로 마련된다. 뮤지컬 배우 이재현·김유나·홍성훈·서유인을 비롯해 마술사 엄태민 등 호화 출연진이 참가한다. 사전예약없이 입장 가능하다. Tags몽양기념관청소년공연 공유 NaverFacebookTwitterLinkedinTelegramCopy URL출력 이전 기사개군면 ‘함께하는 세대공간 청춘고백’ 축제 성료…신나는 놀이 한마당다음 기사제28회 양서면민의 날 성공적 개최…다양한 행사로 화합 도모 이종철 기자23년도, 우연한 기회에 양평 시니어 기자단에서 교육 받고 기자 생활 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서 합류하게 되었고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관련기사 시민사회 임병희 개군면장 “주민 숙원 사업 해결과 개군면 변화 위해 최선 다할 것” 군정 제8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에 김수영 전 양천구청장 임명 군정 개군면, 올 상반기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취소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 인기기사 시민사회 양평미술협회, 양평미술협회 정기전…제1회 양평미술상 병행 시민사회 ‘샌프란시스코 사진작가’ 유승호, “마음의 평안과 안식·위로 주고 파” 군정 서종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명절 취약계층 선물꾸러미 전달 기자수첩 [기자수첩] 양수리 주민 생태공원 ‘수풀로’, 황톳길 대안없을까? 시민사회 신앙과 자연 화폭에 담는 양평화가 원동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