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시트 등 생활쓰레기가 수거돼 말끔해진 공흥1교 아래 냇가. 사진=강연옥
양평 둔치 공영주차장 옆 냇가에서 놀고 있는 오리들. 사진=강연옥
깨끗해진 물에서 한가로이 놀고 있는 오리들. 사진=강연옥

양평시니어신문이 지난 3월 4일자로 보도한 공흥1교(양평읍 공흥리 788-2번지) 아래 생활쓰레기가 말끔하게 치워졌다. 현재 양근천에는 오리떼가 한가로이 노닐고 있다. 산책나온 한 어르신은 “장마철을 앞두고 개천이 정비돼 정말 기분좋다”며, “양평 환경을 잘 보존해 미래 후손에게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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