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정의, 특성, 종류, 필요성, 임하는 자세, 사례 등을 강의하고 있다. 사진=김정주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이 양평 청소년을 대상으로 ‘딸기잼 만들기 자원봉사’ 체험 행사를 열었다.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은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목적실에서 12~19세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양서면 생활개선회와 함께 딸기잼을 만들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은 이날 참석한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정의, 특성, 종류, 필요성, 임하는 자세, 사례 등을 강의했다. 청소년들은 직접 딸기잼 만들기, 유리병 꾸미기 등을 실습하며 체험했다. 청소년들이 만든 딸기잼은 지역 공공기관에 전달됐다.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기획한 취지에 대해 “청소년들이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 공동체와 관계를 증진하고, 나아가 지역사회 복지와 발전을 도모하는 데 있다”고 했다.

체험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행사를 마친 후 “체험 프로그램이 재미있고, 자원봉사를 할 수 있어 유익했다”고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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