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의병기념사업회(회장 신영렬)는 경기문화재단 문화예술 후원 사업으로 양평 항일운동 탐방을 진행한다. 전국 최초 을미의병 발상지인 양평지역 의병활동과 독립운동을 일깨워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알리자는 취지다.

이번 탐방은 보호자동반 초등학생(만12세)을 대상으로 3월 2일과 9일 오전 10시~오후 4시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점심과 여행자보험가입이 제공된다.

3월 2일은 물맑은 양평종합운동장~용문산(정미의병활동지)~양평읍(3.1운동만세시위지)~오빈리(맥켄지촬영지)~몽양기념관을 둘러본다.

3월 9일은 물맑은 양평종합운동장~을미의병독립유공자묘역~양동쌍학시장~지평리 전투기념관~오빈리 맥켄지촬영지 등에서 진행된다.

문의: 010-4864-6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