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
'봄을만나장' 포스터. 사진=김경랑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이 5월 22일 오후 4~6시 두물머리 잔디광장에서 세대통합 프로젝트 ‘봄을 만나장’을 진행한다.

사계절을 테마로 진행되는 ‘만나장’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양평 농산물로 만든 요리를 나누고 계절의 특징을 담은 놀이와 활동을 펼치는 만남의 장이다.

‘봄을 만나장’은 청소년과 지역주민들이 어울려 봄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신나는 공연과 함께 봄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젝트다.

세대통합 프로젝트 일환으로 청소년과 지역주민의 버스킹 공연, 신나는 랜덤플레이댄스, 봄에 나는 쑥으로 만든 쑥떡나눔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한다.

이혜영 관장은 “양평서부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고 양서청소년휴카페 꿈발전소, 양평군통합복지관, 풀씨꽃피우기지역아동센터 등 4개 단체가 연합으로 진행하는 행사”라며, “봄을 만나장 때는 4개 기관이 고군분투해 만들었고, 센터가 지난해 11월 30일 개관, 벌써 2년째 들어간다”고 전헀다.

양평군민은 무료다. 주차장이 좁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좋다. 배다리를 이용하면 좀 더 편하게 닿을 수 있다.

문의 : 070-8820-7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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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가 주어져,양평시니어기자단 양성교육과 수습기간을 마쳐 양평시니어신문의 일원이 되어 큰 자랑으로 여기며,소중하게 가꿔 나가겠습니다. 기자의 존재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세금 내는 대상자들의 안녕과 복리증진, 법으로 합의된 공무를 충실히 하는지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자로 본연의 임무를 먼저 생각하는 군민의 눈과 귀 입을 대신하여 오직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갖은 시기와 조롱,압박에 굴하지 않는 소신을 관찰 시키겠습니다. 살고 있는 양평, 노년에 마음껏 평생 즐길 수 있는 여가 활동을 열심히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양평이길 바랍니다.

2 댓글

  1. 가까운 지역에서 이런 행사를 한다니 기쁘네요. 이번 기회게 배다리 체험도 해볼 수 있겠어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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