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문사 지난 15일 석가탄신일 봉축법요식을 거행했다. 용문사 도일 주지스님이 봉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안종
양평군 용문사는 15일 용문사에서 불기 2568년 석가탄신일 봉축법요식을 성대히 열었다. 도일 주지스님이 봉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서안종
양평 용문사에서 15일 석가탄신일 봉축법요식이 열린 가운데 한 여신도가 여래좌상에 헌화하고 있다. 사진=서안종
양평군 용문사는 15일 용문사에서 불기 2568년 석가탄신일 봉축법요식을 성대히 열었다. 전진선 양평군수가 아기동자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사진=서안종
양평 용문사에서 15일 열린 석가탄신일 봉축법요식에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국회의원 당선인, 군의원 및 기관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서안종
양평 용문사에서 15일 석가탄신일 봉축법요식이 열린 가운데 전진선 양평군수가 아기동자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사진=서안종

양평군 용문사가 석가탄신 불기 2568년 봉축법요식을 가졌다

불기 2568년 석가탄신일 봉축법요식이 15일 양평 용문사에서 전진선 양평군수, 김선교 22대 국회의원 당선인과 군의원 및 기관장, 불자와 참배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됐다.

이날 용문사 주지 도일스님은 봉축사에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란 너와 나, 인간과 자연, 생명과 무생명, 부자와 빈자, 남자와 여자 등 각각 흩어져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온 우주가 한 몸이란 뜻”이라며, “우리 마음에 지혜와 자비의 등불을 환하게 비추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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