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양평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과 직무교육이 2월 1일 오전 9시 30분 양평군노인복지관에서 열렸다. 사진=허홍구

2024년 양평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과 직무교육이 2월 1일 오전 9시 30분 양평군노인복지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일자리사업 참여자 150여명을 비롯해 전진선 양평군수,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김용녕 지회장, 김남규 양평노인복지관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축사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양평을 만들기 위해 군 산하에 새로이 청소과를 신설, 명실상부한 청정 양평을 모토로 전국 어느 지자체보다 훌륭한 물맑은 양평으로 발전시키겠다”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용녕 지회장은 “우리는 사회의 어른으로서 젊은이들에게 모범이 되는 자세로 공익증진을 위해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양평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선언한다”고 강조했다.

김남규 관장은 “전년도 대비 예산이 삭감됐음에도 불구하고 전년 100명에서 150명으로 늘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확대했다”며, “밝고 명랑한 사회복지사업 증진에 배가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