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개월째 방치된 작업지연 사진=박승동 기자

양평시니어신문이 보도한 ‘수개월 째 방치된 남한강 산책길 작업‘(1월 22일자)과 관련, 양평군이 다리 연결을 완공해 지나는 주민들로부터 호평받고 있다.

양평군은 최근 양평시니어신문 보도 이후 산책할 때 마다 보기 흉하고 아이들이 다칠까 우려했던 다리공사 작업을 마쳤다.

인근 아파트 주민 박모(65) 씨는 “이전보다 더 아름답고 안전하게 다리를 조성해 마음 놓고 다닐수 있게 됐다”고 기뻐했다.

1개의 댓글

  1. 박승동 기자님 훌륭하십니다~
    주변의 사물도 그냥 지나치시지 않고 살피고 보도하고 또 그 후속 조치까지 다 챙기시는 양평을 정말 사랑하시는 진짜 양평인!!앞으로도 쭈~욱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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