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전, 창립 7주년 기념-제2회 홍익인간 문화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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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이 국조전 창립 제7주년 기념-제2회 홍익인간 문화콘서트에서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사진=김경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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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마음이 부자인 집’ 남창우 총재가 내빈들에게 직접 쓴 글씨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김경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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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아랑은 가야금 삼일심고 기념 공연을, 박수정 영성 시인은 축시를 낭독했다(아래 사진). 사진=김경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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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례, 국조 의례식에 참가하는 내빈들. 사진=김경랑
박경리 국조전 부대표가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사진=김경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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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전 최학준 대표가 김명서 조직부장, 이은철 부산지부 지회장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사진 왼쪽 위), 이건호 국조전 고문을 원로 위원으로 추대했다(왼쪽 아래). 감사패는 원영진 사단법인 우리문화선양회장, 미광선일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연합 총재 등에게 수여됐다(오른쪽). 사진=김경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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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전 최학준 대표가 역사문화 학술세미나를 하고 있다. 사진=김경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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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전 최학준 대표가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3층 강당에서 열린 창립 제7주년 기념-제2회 홍익인간 문화콘서트에서 기념사를 낭독하고 있다. 사진=김경랑

‘한민족 국조전 건립 범국민 운동본부'(이하 국조전) 창립 제7주년 기념 ‘홍익인간 문화콘서트’가 5월 22일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3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국조전은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초종교, 초종파, 초지역, 초이념을 지향하며, 대한국민 에너지를 하나로 통합하고 한국 정신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창립된 단체다.

제2회 홍익인간 문화콘서트는 21세기 제4차 산업혁명시대 AI와 비트코인의 암호화폐 핀테크 산업성장으로 인한 인류 삶의 패턴과 패러다임 전환을 예고했다. 이러한 첨단기술과 문명의 발전은 상대적으로 인간성 상실을 예고하는 것이기도 하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날 1부 기념식은 기념 공연으로 가수 박아랑, 가야금 삼일신고로 시작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국조의례(참알, 천부경), 내빈 소개, 경과보고, 임명장, 감사패 수여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념사, 축사, 축시로 박수정 영성 시인 ‘하늘 문이 열린다’ 등이 이어졌다.

2부는 시인 윤경숙 기념 축시와 임준희(성악가 소프라노, 반주 오애경 피아니스트), 박무강(성악가 바리톤) 무대로 기념공연이 진행됐다.

이어, 역사문화 학술세미나로 제1주제 홍익인간의 세계화, 제2주제 스타트업(Start-up)-비트코인과 홍익인간, 제3주제 스타트업(Start-up)-AI시대 홍익인간 모델 등이 이어졌다.

국조전 최학준 대표는 “이제 우리는 유대민족이 그러했던 것처럼 국조 단군을 중심으로 하나로 뭉치고 단결해 잃어버린 일만 년 상고사를 복원하고, 사라져가는 민족 정체성을 다시 살려서 국혼 부활을 꾀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국조전 창립 제7주년을 맞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마음을 새롭게 다지고, 힘을 하나로 모아 하루속히 국조전을 건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경랑 기자
김경랑 기자
우연한 기회가 주어져,양평시니어기자단 양성교육과 수습기간을 마쳐 양평시니어신문의 일원이 되어 큰 자랑으로 여기며,소중하게 가꿔 나가겠습니다. 기자의 존재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세금 내는 대상자들의 안녕과 복리증진, 법으로 합의된 공무를 충실히 하는지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자로 본연의 임무를 먼저 생각하는 군민의 눈과 귀 입을 대신하여 오직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갖은 시기와 조롱,압박에 굴하지 않는 소신을 관찰 시키겠습니다. 살고 있는 양평, 노년에 마음껏 평생 즐길 수 있는 여가 활동을 열심히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양평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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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댓글

  1. 국조전 창립 제7주년-《제2회 홍익인간 문화콘서트》소식을 친절하게 보도해주셔 양평시니어신문 취재부 김경랑 기자님께 깊은 감사말씀을 드립니다.

    국조전(國祖殿)은 우리민족의 시조인 국조(國祖)를 모시는 사당(祠堂)을 뜻합니다.

    지나(支那; China)는 염제, 황제, 치우제를 모신 거대한 중화삼조당(中華三祖堂)이 있고, 일본은 아마테라스 오미카미(天祖大神)를 모신 웅장한 이세신궁이 있습니다.

    그러나 역사가 유구한 한국은 아직 국조전 하나 없는 뿌리 없는 나라입니다. 국조전이 없다는 것은 우리의 뿌리(역사)와 민족정체성을 상실했다는 부끄러운 의미가 됩니다.

    그러므로 국체(國體)와 국혼(國魂)이이 바로 설려면 하루 속히 국조전이 건립되어야 하겠지요.
    이 나라의 위정자와 사학자, 공무원, 국민 모두의 각성이 시급합니다.
    감사합니다.

  2. 이제 우리 전통문화의 뿌리를 세상에 알려
    한류를 정착 시켜 나가야만 합니다.
    제발 정치인들이 정신들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3. 김경랑기자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널리알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4. 양평의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적인 뜻깊은 행사에 까지 열정적인 취재에 먼저 감사한 뜻을 인사드며,우리 정신문화의 근간인 홍익사상을 기리는 제7회 국조전을 성대히 치른 행사관계분들께도 심심한 사의를 보냄니다.
    아무쪼록 우리의 고유한 정신문화을 기리 고취시켜 닥아오는 미래세대의 빛나는 정신문화의 영광과 발전이 더 더욱 창의성을 발휘하길 기대합니다.

  5. 인간과 기계믜 공존이 당연시 될때 홍익의 이념은 또 어떤 의미가 될지 궁금하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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