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재단은 6월 15일부터 7월 31일까지 양평문화재단 1층 아올다 홀에서 ‘신원 미상의 안개씨 장막 1’이란 주제로 올해 첫 번째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양평의 특성을 잘 살린 물안개라는 자연현상을 다양한 장르를 통해 표현하고 있다.

양평은 남한강변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어 자주 물안개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전시회는 5명의 작가가 드로잉, 직조, 조각-세라믹, 미디어, 설치 등의 방법으로 물안개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물안개의 매력을 더욱 깊이 느껴볼 수 있다.

전시회 관람시간은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월요일과 일요일은 휴관.

문의 : 양평문화재단(031-773-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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