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양평군수(왼쪽 세번째)가 새봄마중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한 양평군노인복지관 김남규 관장(왼쪽 두번째), 임직원들과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양평군노인복지관

양평군이 지난 6일 오전 7시에 군청광장에서 양평의 매력 발산을 위한 기초 다짐과 청소문화 확산을 위해 새봄마중 국토대청결운동 발대식을 가졌다. 양평군노인복지관 김남규 관장을 비롯한 임직원도 이번 발대식에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군의회의장, 최용수 군의원, 김선교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김성은 양평군새마을지회장을 비롯해 46개 유관기관 단체와 공무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가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매력 양평만들기의 기본인 자원순환 실천 참여를 함께 다짐하고 범국민 청소문화 확산을 위해 참석하신 기관·단체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깨끗하고 살기좋은 매력 양평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윤순옥 군의회의장은 “오늘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새봄마중 국토대청결운동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새봄마중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해 우리 양평군이 더욱 발전해 깨끗한 양평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김남규 양평군노인복자관장은 “새봄마중 청결운동으로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치워 마음이 후련하다”며 “일회성이 아닌 대청결활동이 생활화되고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적극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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