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파크 어반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왼쪽 4번째가 김영옥 대표회장. 사진=박승동

창대리 리버파크 어반은 지난 13일 아파트 정문 입구에서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날 점등식은 아파트 대표회장과 임원, 경로당 회장과 관리사무소장, 아파트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파트가 입주하고 첫 번째 맞이하는 점등식이라 의미가 더 컸다. 별 모양의 장식과 반짝이는 빛이 어우러져 참석한 무두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김영옥 아파트 대표회장은 “점등식을 위해 추운날씨에 재료를 직접 사서 10일 이상 수고한 관리사무소장 이하 수고한 분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이어서 “올핸 특히 여름철 폭우와 기후변화로 많은 주민들이 피해를 많이 봤다. 트리를 보면서 그동안 아프고 어려웠던 일들을 불빛 속으로 다 녹아내고 새로운 소망을 갖고 내년에는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주민들이 살기좋은 명품 아파트가 되도록 대표 위원들과 선거 관리 위원들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