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문화재단이 11월 4일 양평문화센터 야외무대(양평읍 물안개공원길 38)에서 ‘2023 생활문화페스타 in 양평’을 연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로 위축된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고, 생활문화인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동기부여 마련을 위해 개최된다.

이번 생활문화페스타는 외부심사를 거쳐 선발된 락, 어쿠스틱, 트로트, 무용, 클래식,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동아리와 만날 수 있다.

축하공연으로 양평소년소녀합창단, 양평고 밴드, 마로니에 김정은, 녹색지대 곽창선, 교통사고의 공연을 선 뵐 예정이다.

문의 : 양평문화재단 생활문화팀(031-775-6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