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11일 두물머리 입구 상습 쓰레기 투기 현장. 사진=김경랑
양평군
2024년 1월 25일 두물머리 입구 길가에 방치된 쓰레기. 사진=김경랑

양평시니어신문이 지적한 두물머리 입구 쓰레기가 드디어 깔끔히 정리됐다.

양평시니어신문은 ‘관광지 두물머리 길가 쓰레기 뒤덮여‘(2023년 9월 5일자) 및 ‘두물머리 입구 길가 쓰레기, 1년이 다 되도록 여전히 방치‘(2024년 2월 3일자) 등 2차례에 걸쳐 이곳에 방치된 쓰레기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기자가 2월 26일, 다시 현장을 방문 취재한 결과, 그간 주민은 물론 관광객 눈살을 찌푸리게 했던 쓰레기들이 말씀히 청소된 상태였다.

취재 결과, 양평군은 본지 보도 이후 쓰레기 무단 투기 현장 개인소유자에게 국유지를 일부 무단점유하고 있는 사실과 함께 국유재산법 제7조(국유재산의 보호) 및 제18조(영구시설물의 축조 금지)를 근거로 원상회복을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도로 부분은 관할 면이 쓰레기 처리를 완료했다.

한 주민은 “‘더 나은 매력 양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진심진력하겠다’는 슬로건을 실천한 관할 면사무소에 심심한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한 관광객은 “가보고 싶은 관광지 10선에 걸맞게 깨끗이 정리된 두물머리길을 산책하니 마음이 한결 가볍고 힐링돼 너무 기쁘다”며, “관계자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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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기회가 주어져,양평시니어기자단 양성교육과 수습기간을 마쳐 양평시니어신문의 일원이 되어 큰 자랑으로 여기며,소중하게 가꿔 나가겠습니다. 기자의 존재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세금 내는 대상자들의 안녕과 복리증진, 법으로 합의된 공무를 충실히 하는지 감시하고 견제하는 기자로 본연의 임무를 먼저 생각하는 군민의 눈과 귀 입을 대신하여 오직 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갖은 시기와 조롱,압박에 굴하지 않는 소신을 관찰 시키겠습니다. 살고 있는 양평, 노년에 마음껏 평생 즐길 수 있는 여가 활동을 열심히 참여하여,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누릴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양평이길 바랍니다.

10 댓글

  1. ㅎ 수고한 보람이 컷군요 맑끔히 청소된 두물머리 현장이 아릅답습니다 양평 시니어 기자 김경란님 화이팅!!!

  2. ㅎ 수고한 보람이 컷군요 맑끔히 청소된 두물머리 현장이 아릅답습니다 양평 시니어 기자 김경란님 화이팅!!!

  3. 김 기자님 “
    수고 많으셨습니다 ,
    좋은 정보와 예리한 관찰 로 많은활동 하시네요 ,
    열심히 활동하시는것 같아요 .
    다음 정보가 기대 됩니다 .

  4. 김 기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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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활동하시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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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두물머리 귀한 곳이죠
    깨끗이 정리된 모습 보기 좋습니다
    늘 깨끗했으면 합니다

  6. 두물머리 귀한 곳이죠
    깨끗이 정리된 모습 보기 좋습니다
    늘 깨끗했으면 합니다

  7. 김경랑 기자님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아주 깨끗한 현장을 보니 가슴이 다 후련합니다 감사합니다

  8. 김경랑 기자님
    좋은 소식 감사합니다 아주 깨끗한 현장을 보니 가슴이 다 후련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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